사우디의 나다 형제가 -94. -85 두 체급을 우승했는데
형인 오마르는 지난 항저우에서 삼위를 했고 이번엔 우승을 했습니다.
결승상대인 한국의 박성후 선수와 IBJJF 메이져 시합에서 여러번 대결한 바 있고
지난 IBJJF월드 브라운 어덜트 체급과 앱솔을 모두 우승하고 유니티 주짓수의 무릴로 산나타에게
블랙벨트를 받고 이번 IBJJF크라운에 블랙벨트로 초청된 탑레벨의 선수입니다.
아시안게임 주짓수의 수준, 중동 국가들의 엄청난 투자의 성과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선수란
생각이 들어서 경기영상을 올려봅니다.
참고로 사우디의 주짓수는 AOJ의 멘데스 형제의 스승이자 ATOS의 공동 창립자인 하몬 라모스가
맡고 있으며 선수 연봉과 아시안게임 우승 보너스는 수억원이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